월미도에 오랜만에 가게되어 식사할 곳을 찾았는데요,
이날은 일행에 어린 아가가 둘이나 있어 고민하다 양식집을 찾게 되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음식점 입구 옆에서 반겨주는(?? 고앵이녀석

넘 구여워서 괜히 말걸어봅니다.
역시 들은체도 안하쥬ㅋㅋㅋㅋㅋ



저희는 요렇게 네가지 메뉴를 시켜봤는데요,
아기의자와 어린이 메뉴가 있는게 좋았습니다.
2층도 있는데 저희는 유모차도 있었기때문에 1층을 이용했어요.
다해서 78,000원 들었고 서비스도 나쁘지 않았지만
한가지.. 주먹밥이 너모 작다.. 어린이 메뉴에도 한알, 돈가스 메뉴에도 한알 나왔는데 밥심 중요시하는 찐한쿡인으로서 아쉬웠다 할 수 있겠슴더..
주먹밥 천원 추가하니 저 크기 그대로 세알 나오더라규요ㅎㅎ
그래도 파스타는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도 내돈내산 리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