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중이 필요할때 카페를 찾는 편입니다.
일하러 갔지만 뷰는 포기 못한다구요..😂

동네 카페를 찾던 중 뷰가 예쁜 곳을 발견해 찾아가봤습니다.
옥길동 카페클라우즈입니다.

이런데 카페가? 싶은곳에 있는 카페클라우즈ㅎㅎ
골목이 넓지 않은데 나무들이 예뻐 통창뷰를 완성시켜주더라구요

오늘자입니다. 아직 가을을 만끽할 수 있어요.


갤러리처럼 곳곳에 그림이 전시된것도 좋았어요.

저는 오늘 뚜벅이로 방문했는데요!
소사경찰서에서 도보로 15~20분정도 걸리더라구요.
주차장도 널찍해서 방문해볼만할것같습니다.
예쁜 단풍을 보며 폭풍 작업하고 왔어요ㅎㅎ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블친님들, 남은 주말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