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어제보다 날이 춥지않아 좋았는데,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비오니 파전 생각이 나서 평소에 들러보고싶어 찜꽁해뒀던 동네맛집을 다녀왔습니다😄
직장동료가 예전에 갔다와서 추천 해준 곳이라 기대가 컸어요!
부천 옥길동 비&전 입니다.

전집답게 술 종류도 많습니다ㅎㅎ


저희는 집에서 먹으려고 포장을 해왔는데요,
피자박스같은데에 예쁘게 담아 리본까지 매주셔서 ㅋㅋㅋ선물받는거같고 좋더라구요.
세트메뉴인 전앤전으루 파전과 김치전을 주문했습니다.
기름도 깔끔하게 쓰시는거같고 결제할때 보니 사장님 일하시는 주방도 아주 깨끗하게 정리되어있어서 신뢰 뿜뿜이었슴다.
바삭한 전을 좋아하는데 해물파전이 아주 맛깔나게 바삭거렸고, 아래에 깔린 김치전도 눅눅해질법도한데 끝부분이 바삭하게 살아있어서 맛있었어요😄😄
즐거운 저녁이었습니다!
이웃분들도 행복한 저녁되셨으면 좋겠네요~